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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A 소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는 현재 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지의 유수 영화제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감독들과 스타 배우들이 영화제의 레드카펫과 스크린을 거쳐 감으로써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서 그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005년부터 운영한 AFA(Asian Film Academy, 현 BAFA)는 지난 십 수년간 아시아 32개 국가의 젊은 영화인들에게 영화 제작 워크숍 및 멘토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했던 수백 명의 신인 영화인들이 현재 각국 영화계와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나아가 부산국제영화제는 축제의 가치를 넘어서 앞으로의 세계영화계에 더욱 큰 보탬이 되고자 정규 학위과정 프로그램인 BFA(BIFF Film Academy)를 시행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AFA 등의 교육 노하우, 풍부한 부산의 영화영상 인프라를 융합하여 글로벌 영화 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영화영상 교육의 우수한 대학과 협력하여 BFA(BIFF Film Academy)의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전문적이며 자기 주체성을 겸비한 고급 전문 영화 인력으로 성장하게끔 할 것이다.
부산은 2014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로 지정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은 영화역사, 산업,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주요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운대구 센텀시티에는 다양한 영화·영상기관들이 모여 있다. 그 중 한국 최고의 미디어 센터인 ‘영화의 전당’에서는 365일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영화제가 열린다.
부산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여러 한국 영화 및 <블랙 펜서>(2018)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지로써 영화 촬영의 메카로 자리매김했으며 영화 찍기 좋은 명소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